강이가 온 지 딱1주일이 되었어요.
1주일이 지나면 종합백신 2차 접종을 하는 날이랍니다.
종합백신과 코로나 장염 2가지를 섞은 주사를 맞았는데 기특하게도 깨갱 소리 한번 안냈어요.
아들들을 키울 때 아기 수첩이 있었잖아요.
예방 접종중에 뭐하나 놓칠까봐 확인.또 확인하던 시절도 있었는데.~.이제는 우리 강이 차례네요.
어느 병원으로 정할까.~ 인스타도 보고 다녀온 후기도 꼼꼼하게 살펴보고나서 고른 곳입니다.
일요일이어서인지 의사만 나와 있더군요.
앞으로도 잘 부탁해요.~ 우리 강이의 건강을!
주일 미사에는 빠르게 가지 않으면 본당에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.
오늘도 강이 병원에 들렀다가 가느라고 딱 정시에 도착.~
본당엔 못들어갔구요.~ 세미나실에서 미사를 드렸어요.
나의 경우.~
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.
오늘도 앞.뒤.옆.골고루 함께 평화의 인사를.~
아~! 이런 얼굴로 사람들을 대해야지.~ 다다다 예쁘고 선해보입니다.
오늘도 내일도 모두 모두 평화를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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