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에게서 달달한 과자가 택배로 왔어요.고마워요.잘먹을께요.~💕무언가(無言歌)!더이상은 패 ~~~스!일짜감치 도서관으로 출근했는데.ㅡ아침에 먹은 알러지약때문에 비실비실거리고 있어요.어제 숲근처에서 쇄기에 쏘였거든요.연고도 바르고 약도 세번째 먹는데.~ 늙어서인지?약의 흡수율도 예전같지않네요.몰래 몰래 박박 긁고있는데 시원치를 않네요.병원가기 싫으니 어서 나으렴!~피부과 약은 졸립고 쎄다던데 정말인가봅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언제나 비틀?거리면서도 책한권을 끼고 다니시는 시니어 상담사 어르신이 결국 오늘은 커피도 쏟고 넘어지셨네요.아무것도 없는 로비에서 맥없이 넘어지셨다?한바탕 소란이 지나갔어요.ㅡ위태위태하더니만~ㅠ누가봐도 90언저리로 보이는데?ㅡ아마도 당신은 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