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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빛전시관/어반 스케치전

눈을 반짝이며 볼거리에 대해서 열광해야하는 건데.~ 시큰둥 그 자체입니다.모든 걸 이미 알고있다는 것은 연배와 비례하는 것일 터!이태리 여행을 3번정도했을때의 기분과 같습니다.책을 보다가 잠시 쉬어가려고 물빛 전시관엘 올라갔어요.어반 스케치전입니다.아마추어라니까.~ 큰 기대는 안했고~ 첫번째 전시라니 감안을 했습니다.첫번째 올린 어반 스케치는 내가 아는 동네여서인지.~ 재밌게 봤구요.~이번 참가자들은 첫번째의이 전시의 경험이 기초가 되리라믿어봅니다. 굿럭하세요!물빛 전시관에 엘베타고 올라오는 이유.~흘러가는 강풍경을 보려고!오늘도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.하늘도 ,강물도 잔뜩 흐린 날입니다.잿빛 하늘.~ 잿빛 물줄기!어느 날일까요? 활짝 개어서 푸른 강물을 볼 수 있는 날이.~~푸른 강물을 보여..

나의 이야기 2026.11.04

누구나 가슴 속.~열고싶지 않은 방 하나쯤은 있으리라.~

나는?글쎄요.~ 있다면?별 볼일이 없는 것일테고.~과연?그럴까?~~스펙타클하게 살아온 인생이 아니니.~누설한다해도 별 관심도 받지못할 것은 뻔한 일입니다. 어제는 친구가 두물머리로 지인들과 왔다가.~ 얼굴 좀 본다며 전화를 걸었던 모양이예요.친구 좀 자랑하려고 했더니만 왜 이렇게 전화가 안되는거니.~ 기지배야!뭔 자랑?한없이 시크해진 내 대답을 바로 후회했어요.쏘리쏘리.~ 두물머리로 갈까?~ 됐어.~ 시간이 너무 늘어졌다구!서울에서 하는 전화하고 양평까지 와서 하는 전화가 다르단 말이지.~뭐가 달라?여기가 뭐 심심산골이냐!친구니까 객적은 농담도 주고받을수가 있는건데.~뭔가 뼈가 느껴졌다면 쏘리다!쏘리!다음에 얘기하자!to be continued....

나의 이야기 2026.11.04

샛노란 모과의 향기!

누구에게는 필요하고.~ 누구에게는 필요치않고.~세상에나.!이 노랗게 익은 모과가 저절로 떨어져서 풀숲에서 뒹굴고 있는데 집주인도.~ 지나는 나그네들도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.양해를 구하고.~ 주워왔구요.~ 총 스무개 정도?한 개는 모과차를 일단 한번 만들어봤구요.나머지는 1,2층 여기저기에 두었어요.은은한 향이 아주 좋습니다.나는 왜 화끈한 향보다 은은한것이 좋을까?내 스타일입니다! 어쩔?!끝.😡

나의 이야기 2026.11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