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내리는 깊은 밤입니다.창문을 열고 내리는 빗소리를 가까이서 듣습니다.~강건너 불빛이 따뜻해보이네요.ㅡ저기 저기 밝은 불빛의 한옥집은ㅡ양평의 유명한 대저택입니다.서까래 하나가 얼마라더라?~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.99칸은 아니더라도 규모가 큰 집입니다.라흐마니노프의 라일락입니다.라흐마니노프가 연주할 때는 언제나 배달되었던 하얀색 라일락이 있었다고합니다.무언의 위로?또는 격려?의 큰 용기가 되었을 터.~말없는 배려의선물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.너는 나에게.ㅡ나는 너에게.ㅡForever!💕요즘 실수가 제법 있습니다.임윤찬의 연주 모습이 아름다워서 한장 더 올리려다가 그만 삭제를 누르는 어이없는 실수!기록해두고싶은 거여서 다시 간단하게 올려봅니다.비가 그친 아침나절에.~오늘도 굿럭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