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을 반짝이며 볼거리에 대해서 열광해야하는 건데.~ 시큰둥 그 자체입니다.모든 걸 이미 알고있다는 것은 연배와 비례하는 것일 터!이태리 여행을 3번정도했을때의 기분과 같습니다.책을 보다가 잠시 쉬어가려고 물빛 전시관엘 올라갔어요.어반 스케치전입니다.아마추어라니까.~ 큰 기대는 안했고~ 첫번째 전시라니 감안을 했습니다.첫번째 올린 어반 스케치는 내가 아는 동네여서인지.~ 재밌게 봤구요.~이번 참가자들은 첫번째의이 전시의 경험이 기초가 되리라믿어봅니다. 굿럭하세요!물빛 전시관에 엘베타고 올라오는 이유.~흘러가는 강풍경을 보려고!오늘도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.하늘도 ,강물도 잔뜩 흐린 날입니다.잿빛 하늘.~ 잿빛 물줄기!어느 날일까요? 활짝 개어서 푸른 강물을 볼 수 있는 날이.~~푸른 강물을 보여..